MEDICAL CASE
유방 통증으로 내원했다가 유방초음파로 조기 진단된 침윤성 유방암 사례
SUMMARY
한 줄 요약
당뇨병과 고혈압으로 약물치료 중이던 여성 환자가 왼쪽 유방 바깥쪽 묵직한 불편감을 주소로 내원하여, 유방초음파에서 1.5cm 저에코성 종괴를 발견하고 조직검사로 침윤성 유방암으로 진단된 사례입니다.
SYMPTOM & EXAM
관련 증상 및 검사
같은 증상을 가진 다른 사례와 검사가 이 태그로 이어집니다.
유방암은 초기에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사례처럼 묵직한 압박감이나 국소적인 불편감이 반복된다면 반드시 초음파 검사가 필요합니다. 40세 이상 여성에서는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PROCESS
진료 과정
내원부터 진단까지 5단계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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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초진 문진 및 촉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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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유방초음파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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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의심 종괴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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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초음파 유도 유방 조직검사(core needle bio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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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상급병원 전원 및 수술·항암치료
FINDINGS
검사 결과
유방초음파에서 환자가 불편감을 호소한 부위에 약 1.5cm 크기의 저에코성 종괴가 관찰되었습니다.
병변은 경계가 불규칙하고 내부 에코가 비균질하며 후방 음영이 동반되어 악성을 강하게 의심하였습니다.
초음파 유도하 유방 조직검사 결과 침윤성 유방암(Invasive Ductal Carcinoma)으로 진단되었습니다.
한마디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완치율이 매우 높습니다. ‘조금 불편한 것 같다’는 감각을 무시하지 않고 검사를 받은 것이 이번 사례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이었습니다.
NEXT STEP
후속 조치
대학병원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진행 중이며, 추후 치료가 마무리되면 다시 세란내과에서 정기적인 유방초음파와 혈액검사로 추적 관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아래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거해 재구성한 기록입니다. 진단 결과와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