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어떤 검사인가요
알레르기 검사는 채혈을 통해 여러 항원에 대한 면역 반응을 함께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본원은 피부 반응 검사 대신 혈액검사(MAST)를 씁니다. 통증이 적고, 먹던 항히스타민제를 끊지 않아도 되며, 한 번에 60~100여 종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원인 항원을 파악하면 노출을 줄이고 증상에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 번의 채혈로 확인하는 항원의 수입니다.
먹던 약을 끊지 않아도 됩니다.



WHEN NEEDED
이런 경우
검사를 고려할 때
다음과 같은 경우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만성 비염 · 재채기
아침마다 재채기와 맑은 콧물이 이어진다
이유감기로 오해하기 쉽지만, 계절이나 시간대에 따라 반복되면 알레르기를 먼저 의심합니다.
두드러기 · 가려움
이유 없이 두드러기가 돋고 가렵다
이유언제 무엇을 먹거나 만졌는지와 검사 결과를 맞춰 보면 원인이 좁혀집니다.
기침 · 쌕쌕거림
밤이나 새벽에 기침이 심해진다
이유알레르기 비염과 천식은 뿌리가 같은 경우가 많아 함께 확인합니다.
음식 뒤 이상 반응
특정 음식을 먹으면 입이 붓거나 두드러기가 난다
이유반응이 심해지면 호흡곤란까지 갈 수 있어, 원인을 확인하면 심한 반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FINDINGS
무엇을
확인하나요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온 항목이 모두 지금의 증상을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 기록과 맞춰 봐야 원인이 정해집니다.
무엇에 반응하는가
호흡기 항원(집먼지진드기·꽃가루·곰팡이·동물 털)과 식품 항원을 나누어 확인합니다. 한국인에게 흔한 원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강하게 반응하는가
단순히 양성·음성이 아니라 반응의 강도를 단계로 나눕니다. 강도가 높을수록 실제 증상과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결과를 증상과 맞추기
양성이지만 증상이 없는 항목은 당장 피할 필요가 없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음성인데 증상이 뚜렷하면 다른 원인을 함께 찾습니다.
PROCESS
검사 과정
접수부터 결과 설명까지 5단계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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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진료 상담
의사와 증상(언제, 무엇을 먹고, 어떤 증상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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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검사 선택
증상에 맞는 검사 항목(MAST 등)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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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채혈
팔의 정맥에서 소량의 혈액을 채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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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귀가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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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결과 확인
약 3~5일 후 결과가 나오면, 원인 물질을 파악하고 회피 요법 및 약물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CAUTION
주의사항
안전한 검사를 위해 아래 사항을 꼭 지켜 주세요.
금식 불필요
알레르기 혈액 검사는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검사가 가능합니다. (단, 다른 혈액검사와 병행 시 금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약물 복용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를 복용 중이라도 혈액 검사(MAST) 결과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약을 끊지 않고 검사할 수 있습니다. (※ 피부 반응 검사는 약물 중단 필수)
피부 상태 무관
피부 질환이 심해 피부 검사가 불가능한 경우에도 혈액 검사는 안전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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